카테고리 : Movie & Performance
2007/08/21 울리쉬 뮤흐 [4]
2007/06/24 성선설, 성악설, 성무선악설 따위를 말하려고 하지마! [5]
2007/06/23 지나고 보니
2007/06/05 D-War [3]
2007/05/24 철판소녀 아카네 [2]
2007/05/11 죽는 그 순간까지 '내 인생'은 끝나지 않았다. [8]
2007/04/20 Sunshine - 누가 신인가. [4]
2007/03/27 The Queen [2]
2007/03/21 Das Leben Der Anderen [2]
2007/03/19 좋아하는, 혹은 자주 가는 극장들 [8]
2007/03/19 Illusionist [5]
2007/03/08 인생만사 세옹지마
2007/03/04 좋지만은 아니하다. [5]
2007/02/24 영화 두편 - 본 아이덴티티, 본 슈프리머시
2007/02/22 영화 네편 - 두편은 상급, 두편은 하급 [2]
2007/02/02 노다메 칸타빌레 [2]
2007/01/16 Battlestar Galactica
2007/01/12 영화 두개 - 묵공, 데자뷰 [4]
2007/01/04 로맨틱 홀리데이 [4]
2007/01/02 Happyfeet - 어쩔 수 없이 스포일러. [4]
2006/12/29 Little Miss Sunshine [3]
2006/12/21 Night at the Museum [3]
2006/12/11 판의 미로, 또 보다. [6]
2006/12/08 20자 평, 그리고 12월에 볼 영화 [6]
2006/12/07 연속해서 판의 미로. [9]
2006/12/06 판의 미로 -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(스포일러 많습니다) [10]
2006/10/27 거룩하지 않은 계보 [5]
2006/10/26 가을로 [4]
2006/10/17 노다메 칸타빌레 [2]
2006/10/09 라디오 스타 - 스포일러 잔뜩(엔딩 장면 있으므로 조심) [5]
2006/09/26 진짜 오랜만의 연주회 [2]
2006/08/08 라그 페스티발에? [2]
2006/07/14 가을날의 꿈 [1]
2006/07/02 For Horowitz [2]
2006/06/15 Poseidon [6]
2006/06/06 Oh~men~
2006/05/30 Final Destination 3 [9]
2006/05/10 린다 린다 린다 [3]
2006/05/08 사생결단 [2]
2006/05/01 맨발의 기봉이 [3]
2006/04/15 Sonador [3]
2006/02/19 오랜만에 본 제대로 된 영화 [9]
2006/01/30 투사부일체 [6]
2005/12/21 King of Been? [10]
2005/12/12 해리 포터와 불의 잔 [8]
2005/10/28 쟈즈 야루베~ [8]
2005/10/15 극장용
2005/10/13 공연들 [3]
2005/10/12 니벨룽의 반지 [2]
2005/09/02 나비부인 [Madam Butterfly] [3]
2005/08/29 여자는 다 그래 [Cosi fan tutte] [7]
2005/08/12 박수칠 때 떠나라 [7]
2005/08/08 오랜만의 태양의 서커스 [2]
2005/07/20 영화 두개 [4]
2005/06/11 연애의 목적...영화의 목적? [4]
2005/04/19 A River Runs Through It [18]
2005/03/21 공연장 자리는 어디가 좋은가? [2]
2005/03/19 충무 아트홀 개관 페스티벌 [7]
2005/03/18 피아노, 만화를 초대하다. [5]
2005/03/13 서양 미술 400년 전시회 [4]
2005/03/01 Constantine [8]
2005/02/19 토모토 코이치 [5]
2005/02/15 The Phantom of the Opera [2]
2005/02/13 극장에 대해서 [14]
2005/02/13 Sound of Music [2]
2005/01/31 하울의 움직이는 성 [3]
2005/01/20 The Lord of Rings [10]
2005/01/12 The Butterfly Effect
2005/01/09 The Incredibles [1]
2005/01/04 계속해서 오페라의 유령
2005/01/03 오늘의 영화 관람기 [4]
2007/06/24 성선설, 성악설, 성무선악설 따위를 말하려고 하지마! [5]
2007/06/23 지나고 보니
2007/06/05 D-War [3]
2007/05/24 철판소녀 아카네 [2]
2007/05/11 죽는 그 순간까지 '내 인생'은 끝나지 않았다. [8]
2007/04/20 Sunshine - 누가 신인가. [4]
2007/03/27 The Queen [2]
2007/03/21 Das Leben Der Anderen [2]
2007/03/19 좋아하는, 혹은 자주 가는 극장들 [8]
2007/03/19 Illusionist [5]
2007/03/08 인생만사 세옹지마
2007/03/04 좋지만은 아니하다. [5]
2007/02/24 영화 두편 - 본 아이덴티티, 본 슈프리머시
2007/02/22 영화 네편 - 두편은 상급, 두편은 하급 [2]
2007/02/02 노다메 칸타빌레 [2]
2007/01/16 Battlestar Galactica
2007/01/12 영화 두개 - 묵공, 데자뷰 [4]
2007/01/04 로맨틱 홀리데이 [4]
2007/01/02 Happyfeet - 어쩔 수 없이 스포일러. [4]
2006/12/29 Little Miss Sunshine [3]
2006/12/21 Night at the Museum [3]
2006/12/11 판의 미로, 또 보다. [6]
2006/12/08 20자 평, 그리고 12월에 볼 영화 [6]
2006/12/07 연속해서 판의 미로. [9]
2006/12/06 판의 미로 -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(스포일러 많습니다) [10]
2006/10/27 거룩하지 않은 계보 [5]
2006/10/26 가을로 [4]
2006/10/17 노다메 칸타빌레 [2]
2006/10/09 라디오 스타 - 스포일러 잔뜩(엔딩 장면 있으므로 조심) [5]
2006/09/26 진짜 오랜만의 연주회 [2]
2006/08/08 라그 페스티발에? [2]
2006/07/14 가을날의 꿈 [1]
2006/07/02 For Horowitz [2]
2006/06/15 Poseidon [6]
2006/06/06 Oh~men~
2006/05/30 Final Destination 3 [9]
2006/05/10 린다 린다 린다 [3]
2006/05/08 사생결단 [2]
2006/05/01 맨발의 기봉이 [3]
2006/04/15 Sonador [3]
2006/02/19 오랜만에 본 제대로 된 영화 [9]
2006/01/30 투사부일체 [6]
2005/12/21 King of Been? [10]
2005/12/12 해리 포터와 불의 잔 [8]
2005/10/28 쟈즈 야루베~ [8]
2005/10/15 극장용
2005/10/13 공연들 [3]
2005/10/12 니벨룽의 반지 [2]
2005/09/02 나비부인 [Madam Butterfly] [3]
2005/08/29 여자는 다 그래 [Cosi fan tutte] [7]
2005/08/12 박수칠 때 떠나라 [7]
2005/08/08 오랜만의 태양의 서커스 [2]
2005/07/20 영화 두개 [4]
2005/06/11 연애의 목적...영화의 목적? [4]
2005/04/19 A River Runs Through It [18]
2005/03/21 공연장 자리는 어디가 좋은가? [2]
2005/03/19 충무 아트홀 개관 페스티벌 [7]
2005/03/18 피아노, 만화를 초대하다. [5]
2005/03/13 서양 미술 400년 전시회 [4]
2005/03/01 Constantine [8]
2005/02/19 토모토 코이치 [5]
2005/02/15 The Phantom of the Opera [2]
2005/02/13 극장에 대해서 [14]
2005/02/13 Sound of Music [2]
2005/01/31 하울의 움직이는 성 [3]
2005/01/20 The Lord of Rings [10]
2005/01/12 The Butterfly Effect
2005/01/09 The Incredibles [1]
2005/01/04 계속해서 오페라의 유령
2005/01/03 오늘의 영화 관람기 [4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