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Small talk
2008/05/26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맙시다. [4]
2008/05/03 매도하지 말자(하지만 글의 결론은 인터넷 시대 만세?) [1]
2008/04/05 죽다 [1]
2008/03/27 봄이다. [2]
2008/02/22 비 향기
2008/02/01 진짜로 [1]
2008/01/28 튀김 [4]
2008/01/24 안녕 [1]
2007/12/07 결과 [2]
2007/12/05 근황 아닌 근황 [5]
2007/11/21 혼자 낚여버린.. [3]
2007/11/16 공부를 위한 공부, 수험을 위한 공부 [4]
2007/10/22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나 가서 찾아. [4]
2007/10/14 사진 한장 없는 불꽃축제 후기(?) [5]
2007/09/19 좋았나 싶었는데.. [5]
2007/08/01 인간은 적응하는 생물 [5]
2007/07/13 지금은 [2]
2007/06/26 . [2]
2007/06/16 찝찝하다. [2]
2007/06/12 Tape [3]
2007/06/11 내 손에 들어오면 무엇이든 망가진다.. [6]
2007/06/09 2007. 6. 8.
2007/05/24 쓰지 않으려 했는데... [5]
2007/05/23 이해하지 말자. [20]
2007/05/22 fall in love [3]
2007/05/17 죽음, 그리고 부모님 [5]
2007/05/08 drunken [3]
2007/05/01 부풀다. [5]
2007/05/01 4월은 잔인한 달이다. 그럼 5월은.. [4]
2007/04/30 정말로 찝찝하다. [3]
2007/04/24 글쓰기 방법에 대한 조언 [12]
2007/04/22 서화일치
2007/04/18 오늘자 신문 - 동아일보 [4]
2007/04/17 총기 난사 사건
2007/04/14 벚꽃놀이, 그리고
2007/04/11 중은 제 머리를 못 깎는다. [5]
2007/04/10 개구리 얼어 죽을 뻔하다.
2007/04/06 쉬고 싶다. [2]
2007/04/04 다이어리
2007/03/28 빛
2007/03/25 금,토,일 [2]
2007/03/23 5년차 [7]
2007/03/16 과정과 결과 [6]
2007/03/14 미투데이 [3]
2007/03/11 밤에 집 앞에 나가는 것이 무서워요. [9]
2007/03/05 단 1%라도 내가 그 안에 있다면 내게 있어서만은 100%이다. [4]
2007/03/02 그것 뿐이다. [3]
2007/02/28 공부
2007/02/27 . [6]
2007/02/21 컨베어벨트
2007/02/19 할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[4]
2007/02/18 2007.1.1 [4]
2007/02/18 다가오다, 떨어지다, 그리고 걷다. [2]
2007/02/17 다르다 [2]
2007/02/14 초콜렛 [7]
2007/02/13 흔적
2007/02/12 청소
2007/02/10 나는 [3]
2007/02/08 슬픔에 목이 메이다. [2]
2007/02/08 불안하다.
2007/02/07 무서워? [3]
2007/02/07 꿈은 지금의 나를 반영한다. [3]
2007/02/07 이해따위는 필요없어. [5]
2007/01/30 삽에서 포크레인 [2]
2007/01/24 Astia [2]
2007/01/22 이것은 무어냐.. [8]
2007/01/19 IKEA [7]
2007/01/18 읽기 [5]
2007/01/17 공부 시작 [3]
2007/01/10 배려, 드러내다. [6]
2007/01/06 내보낸다는 것 [3]
2008/05/03 매도하지 말자(하지만 글의 결론은 인터넷 시대 만세?) [1]
2008/04/05 죽다 [1]
2008/03/27 봄이다. [2]
2008/02/22 비 향기
2008/02/01 진짜로 [1]
2008/01/28 튀김 [4]
2008/01/24 안녕 [1]
2007/12/07 결과 [2]
2007/12/05 근황 아닌 근황 [5]
2007/11/21 혼자 낚여버린.. [3]
2007/11/16 공부를 위한 공부, 수험을 위한 공부 [4]
2007/10/22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나 가서 찾아. [4]
2007/10/14 사진 한장 없는 불꽃축제 후기(?) [5]
2007/09/19 좋았나 싶었는데.. [5]
2007/08/01 인간은 적응하는 생물 [5]
2007/07/13 지금은 [2]
2007/06/26 . [2]
2007/06/16 찝찝하다. [2]
2007/06/12 Tape [3]
2007/06/11 내 손에 들어오면 무엇이든 망가진다.. [6]
2007/06/09 2007. 6. 8.
2007/05/24 쓰지 않으려 했는데... [5]
2007/05/23 이해하지 말자. [20]
2007/05/22 fall in love [3]
2007/05/17 죽음, 그리고 부모님 [5]
2007/05/08 drunken [3]
2007/05/01 부풀다. [5]
2007/05/01 4월은 잔인한 달이다. 그럼 5월은.. [4]
2007/04/30 정말로 찝찝하다. [3]
2007/04/24 글쓰기 방법에 대한 조언 [12]
2007/04/22 서화일치
2007/04/18 오늘자 신문 - 동아일보 [4]
2007/04/17 총기 난사 사건
2007/04/14 벚꽃놀이, 그리고
2007/04/11 중은 제 머리를 못 깎는다. [5]
2007/04/10 개구리 얼어 죽을 뻔하다.
2007/04/06 쉬고 싶다. [2]
2007/04/04 다이어리
2007/03/28 빛
2007/03/25 금,토,일 [2]
2007/03/23 5년차 [7]
2007/03/16 과정과 결과 [6]
2007/03/14 미투데이 [3]
2007/03/11 밤에 집 앞에 나가는 것이 무서워요. [9]
2007/03/05 단 1%라도 내가 그 안에 있다면 내게 있어서만은 100%이다. [4]
2007/03/02 그것 뿐이다. [3]
2007/02/28 공부
2007/02/27 . [6]
2007/02/21 컨베어벨트
2007/02/19 할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[4]
2007/02/18 2007.1.1 [4]
2007/02/18 다가오다, 떨어지다, 그리고 걷다. [2]
2007/02/17 다르다 [2]
2007/02/14 초콜렛 [7]
2007/02/13 흔적
2007/02/12 청소
2007/02/10 나는 [3]
2007/02/08 슬픔에 목이 메이다. [2]
2007/02/08 불안하다.
2007/02/07 무서워? [3]
2007/02/07 꿈은 지금의 나를 반영한다. [3]
2007/02/07 이해따위는 필요없어. [5]
2007/01/30 삽에서 포크레인 [2]
2007/01/24 Astia [2]
2007/01/22 이것은 무어냐.. [8]
2007/01/19 IKEA [7]
2007/01/18 읽기 [5]
2007/01/17 공부 시작 [3]
2007/01/10 배려, 드러내다. [6]
2007/01/06 내보낸다는 것 [3]
